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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정책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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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도의 산업 혁신성장 성과 가속화를 위한
「산업혁신 2020 플랫폼」 출범
 
▸향후 5년간 주요 신산업 프로젝트에 민·관 공동으로 
최대 160조 원 투자, 20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로드맵 발표
 
- 올해에만 약 2.7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여 청년 어려움 해소
 
▸주요 투자기업, 전문가와 정부가 함께 하는
전략적 협력으로 실질적인 이행을 뒷받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5월 11일(금), 민간기업, 전문가와 함께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을 발족해, 민간 주도의 산업 혁신성장 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민간-정부의 전략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ㅇ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은 전기·자율주행차 등 국민의 삶을 바꾸는 산업 혁신성장의 성과를 ’20년까지 조기 창출하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이행 계획안을 수립하고 걸림돌을 해소하는 협력의 거점(플랫폼)이다.
 
ㅇ 이를 위해, 실질적으로 신산업 프로젝트와 관련된 혁신과 투자를 결정하는 주요 그룹과 중견・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했으며,
 
대기업
두산그룹 박지원 부회장,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 신세계 이갑수 사장,한화큐셀 김동관 전무, 현대차 권문식 부회장, GS파워 김응식 사장,LG전자 홍순국 사장, OCI 이우현 사장,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중견기업
신성이앤지 이지선 대표, 제우스 이종우 대표, 캠시스 박영태 대표,MS오토텍 이태규 대표,
중소기업
김영인 사장, 라이프시멘틱스 송승재 대표, 인코어드 최종웅 대표,퓨처로봇 송세경 대표, 키오스크코리아 이명철 대표, 해줌 권오현 대표,PLK 박광일 대표,
* 기업명 가, 나, 다 순으로 나열
 
- 산업 전반에 걸쳐 균형감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더하기 위해, 3대 경제단체(상의・무역협회・중견연합회 부회장)컨설팅・학계 전문가 및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 회의에서 민・관은 「산업혁신 플랫폼 2020」의 첫 번째 의제로 ’22년까지 「신산업 프로젝트 투자·일자리 로드맵」을 논의했다.
 
그간 산업부는 범정부 차원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중에 전기・자율주행차, 에너지신산업을 담당해 왔고, 추가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사물인터넷(IoT)가전 신산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 8대 선도사업(주관) : △전기·자율차(산업부), △에너지신산업(산업부), △드론(국토부), △스마트공장(중기부), △스마트팜(농림부), △스마트시티(국토부), △핀테크(금융위), △초연결·지능화(과기부)
 
- 평창까지 자율주행차 고속도로 운행, 전력 빅데이터 스마트 이-마켓(Smart E-Market)」 구축, 소규모 세대 대상 에너지저장장치+태양광(ESS+PV)기반 전기료 절감형 스마트홈 실증사업 착수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을 창출해왔다.
 
앞으로, 민간 주도로 신산업 분야에서 향후 5년간 최대 160조 원의 민・관 와 함께 2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금년에만 약 2만 7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양질의 일터를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